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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
LG복지재단의 발걸음

  • “사람이 곧 사업이다"
    사람을 중심에 둔 철학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.
    LG복지재단 초기 발자취
    설립자 및 초대대표이사

    상남 구자경

  • “의로운 행동은 사회를
   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."
    의로운 행동이 기억될 수 있도록 이어갔습니다.
    LG복지재단 성장기 발자취
    2대 대표이사

    화담 구본무

  • “선한 용기는 우리 사회를
   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끕니다."
  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되는 선한 행동이
    서로를 잇고,
    더 큰 공감과 참여로
    확산될 수 있도록
    LG복지재단은 새로운 변화를
   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    LG복지재단 현재 발자취
    현 LG복지재단 대표이사

    구연경

사람 중심의 철학 아래

의로운 행동을 기리고 삶의변화를 만들어 온

LG복지재단의 역사를 소개합니다.

재단의 발자취 배경 재단의 발자취 배경

사회를 향한 약속이 이어진
LG복지재단의 연혁

나눔과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실천해 온 LG복지재단의 발자취입니다.